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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lace provides the best time for those who are staying

  • / 신진도
    신진도는 면적은 넓지 않지만 경관이 빼어나고 먹거리가 풍부하다. 태안반도 중심부에서 넓은 바다로 뻗어나가는 모양새가 일품이다. 정죽반도 끝에 위치한 신진도는 태안군으로부터 40km, 근흥면으로부터 1km 거리에 있다. 원래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신진대교라는 다리로 인해 섬의 지위에서 벗어났다. 안흥~신진도를 연결하는 신진대교는 지난 1995년에 개통되었다. (펜션에서 18km)

  • / 쥬라기박물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하는 안면도 쥬라기공원(대표 임태영)을 2011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건설비만 약 60억 원이 투입된 안면도 쥬라기공원은 3만 6천㎡ 부지에 2천 290㎡규모로 건립되었다. 야외에는 폭포와 한국자생 소나무, 야생화 등을 심은 자연 생태공원으로 꾸며졌으며, 공원 곳곳에 실물크기의 움직이는 공룡들을 설치해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였다.

  • / 빛축제
    해안선을 따라 그림 같은 해수욕장을 거느린 태안. 덕분에 여름 휴가철에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곳 중 하나다. 낮에는 해수욕장에서 놀고 저녁엔 숙소에서 쉬는 게 최고다? 아니, 오히려 한낮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은 게 태안의 저녁이다. 저녁 산책 코스는 바로 태안빛축제장. 까만 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당신의 밤을 환상적으로 물들인다.

  • / 꽃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행사에 개막식, 폐막식, 내셔널데이(National Day), 시도의 날이, 기념행사에 어린이 날, 어버이 날이, 일반행사에 해바라기쇼, 플라워 가요제, 마칭쇼, 거리공연, 주제공연, 지역문화행사 등이었다. 30여 개국 170여 업체가 참여하였고, 7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박람회가 열린 뒤 국내 화훼수출이 연간 2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로 증대하였다. 안면도 관광객은 연간 2백만 명이 증가했으며, 화훼산업 수준도 전국 5위에서 3위로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 천리포 수목원
    세계 최고 수준인 약 430개 품종의 목련이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을 찾았다. 밀러가든 들머리에서 주먹보다 큰 연분홍 꽃을 매단 ‘밀키웨이’가 방문객을 맞는다. 뉴질랜드에서 중국 원산의 목련을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연못가로 내려가면 ‘벌컨’이 탐방객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밀키웨이’와 사촌간이지만 짙은 적색의 꽃이 화사하다. 자목련보다 색깔이 진하고 꽃잎 앞뒤의 빛깔이 같은 것이 특징이다. 김미정 수목원 코디네이터는 “벌컨이 필 때쯤이면 목련 마니아들로부터 개화 여부를 묻는 전화가 빗발친다”고 말했다.

  • / 만리포 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반도 서쪽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2.5㎞, 폭 약 270m의 북서방향으로 발달된 사빈이다. 태안에서 서쪽으로 12㎞ 지점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해수욕장의 하나로 손꼽히며, 북쪽으로 이어져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과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의 명소를 이룬다.

  • / 백화산
    높이는 284m로, 금북정맥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이 팔봉산(326m)에 이어지고, 다시 백화산까지 산줄기가 이어진다. 작고 아담한 산이지만, 서해 바다를 끼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다. 산에는 기암괴석들이 많고, 바위들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특히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최고의 경관이다.

  • / 신두리 해안사구
    충청남도 태안읍에서 북서 방향으로 603번 지방도를 타고 8㎞쯤 가면 원북면 면소재지가 나오고, 그곳 입구에서 왼편으로 643번 지방도를 타고 1.5㎞ 가량 들어가면 닷개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다시 왼편 길로 6㎞ 가량 서쪽으로 들어가면 신두리 해안사구가 나타난다.